안녕하세요 부돌이입니다.
저번 시간에 말쓰드린대로 우리가 집중해야하는 투자인 근생건물과 주택 중 주택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주택을 먼저 설명드린 이유는 주택이 가장 쉬운 투자이기 때문입니다.
쉽다는 것은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적은 투자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르게 표현하면 "리스크가 적다" = "수요가 많다" 라고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주택은 근생(우리가 상업시설을 할 수 있는 부동산을 의미합니다. 흔히 말하는 꼬마빌딩입니다.) 다릅니다.
근생은 세입자에게 받는 월세로 가치가 증명되기 때문에, 세입자가 없으면 가치가 없는 부동산이 됩니다.
만약 유동인구가 없는 장사가 안 되는 곳에 건물을 올린다면 아무도 건물에 들어오지 않을 것 입니다.
그러면 세입자가 없고 월세도 없습니다. 이런 건물은 가치가 없는 부동산입니다.
그러나 주택은 다릅니다. 주택은 주거라는 근본적인 가치가 있습니다. 주택은 가격을 내리면 왠만하면 세입자가 들어옵니다.
주거라는 근본적인 가치만큼 주택은 항상 하방이 있는 셈입니다.
그래서 리스크가 낮습니다. 왠만하면 수요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수요가 많은 만큼 수익성도 떨어집니다. 즉, 안전하지만 수익성을 떨어지는 부동산 투자가 바로 주택 투자입니다.
부동산 투자를 경험하지 못하거나 경력이 짧은 분들은 주택 투자를 선행하고 근생으로 넘어가야합니다.
주택 투자는 연 3천만원의 수익이 발생하며 근생 투자는 연 8천 ~ 1억 정도의 수익이 발생합니다.
즉 투자의 핵심은 "어떻게 주택 투자로 돈을 벌어서 근생 투자로 넘어가냐"입니다.
빨리 넘어갈 수록 빠르게 자본을 축적할 수 있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주택 투자를 설명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주택 투자가 끝나면 자본금 1억 이하로 할 수 있는 투자 (초보자 투자)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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