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하는 미식하는 부돌이 입니다.오늘 포스팅은 바트가슈타인 2일차입니다!전 포스팅에서 말씀드렸지만 오스트리아의 바트슈타인은 온천이 유명한 곳입니다.오스트리아 왕들이 염증이나 피부병이 있을 때마다 찾았던 곳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많은 여행객이 찾죠! 현재는 온천을 이렇게 개발했습니다.스파 안에서 산이 보이고 야외도 있습니다.저도 가보고 싶었지만 경비 부족으로 과감히 포기했습니다.바트가슈타인에는 큰 산이 있는데요그게 바로 스튜브너 코겔입니다.온천은 인당 5.5만 원 코겔은 케이블카 입장료가 5.2만 원둘 중에서 고민하다가 스튜브너 코겔을 가기로 했습니다.스튜브너 코겔을 올라가기 위해서는 30분 정도의 케이블카를 타야 합니다. 케이블카 안에서 찍은 사진입니다.케이블카 창문 때문에 좀 뿌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