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돌이입니다. 저번 시간에 말쓰드린대로 우리가 집중해야하는 투자인 근생건물과 주택 중 주택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주택을 먼저 설명드린 이유는 주택이 가장 쉬운 투자이기 때문입니다. 쉽다는 것은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적은 투자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르게 표현하면 "리스크가 적다" = "수요가 많다" 라고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주택은 근생(우리가 상업시설을 할 수 있는 부동산을 의미합니다. 흔히 말하는 꼬마빌딩입니다.) 다릅니다. 근생은 세입자에게 받는 월세로 가치가 증명되기 때문에, 세입자가 없으면 가치가 없는 부동산이 됩니다. 만약 유동인구가 없는 장사가 안 되는 곳에 건물을 올린다면 아무도 건물에 들어오지 않을 것 입니다. 그러면 세입자가 없고 월세도 없습니다. 이런 건물은 가치가 없..